윤경신(尹京信, 1973년 7월 7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전직 핸드볼 선수이자 현 감독이다. 왼손잡이인 그는 주 포지션을 라이트백(RB)으로 활약했으며,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득점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주요 경력
- 선수 생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였다. 특히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등에 출전해 팀의 성적 향상에 기여했다.
- 클럽 활동: 독일 분데스리가(Handball-Bundesliga) 소속 클럽에서 활약하며 여러 차례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한국 복귀 후 두산 핸드볼팀(현 두산 베어스 핸드볼)의 주축 선수로 뛰었다.
- 감독 직무: 은퇴 후에는 두산 핸드볼팀의 감독으로 임명되어 팀 전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며, 국내 핸드볼 인프라 확충 및 청소년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기타 사항
- 학력: 경희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하였다.
- 수상·표창: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개인 및 팀 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대한핸드볼협회로부터 ‘우수 선수’ 표창을 받았다.
위 내용은 위키피디아(영문·한글)와 한국핸드볼연맹 공식 자료 등을 기반으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