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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행로

《육체의 행로》(영어: Bodily Harm)는 1995년에 공개된 미국의 스릴러 영화이다. 제임스 레모(James Lemmo)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으며, 조지프 훼일리와 론다 바런서도 각본에 참여하였다. 브루스 콘 커티스가 제작을 담당하였다.

개요

이 영화는 환락과 도박의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하며, 미모의 스트립 댄서가 칼에 난자당한 채 차량 안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차량 뒷유리에는 '신의 눈'이라는 종교적 문구가 적혀 있었다. 경찰 수사관 리타 케이츠(Rita Cates, 린다 피오렌티노 분)와 제이디 프레전(J.D. Prejon, 그레그 헨리 분)이 이 사건의 수사를 맡아 진상을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연진

  • 린다 피오렌티노(Linda Fiorentino) - 리타 케이츠 역
  • 대니얼 볼드윈(Daniel Baldwin)
  • 그레그 헨리(Gregg Henry) - J.D. 프레전 역

기타 제작진

  • 촬영: 도일 스미스(Doyle Smith)
  • 편집: 칼 크레스(Carl Kress)
  • 라인 제작: 짐 로프티
  • 배역: 데니즈 채미언
  • 미술: 앨프리드 솔
  • 의상: 바버라 파머

공개 정보

1995년 4월 23일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상영 시간은 약 91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따르면 1995년 3월 4일에 개봉되었고, 등급은 연소자 불가(청소년 관람불가)로 분류되었다. 일부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따라 상영 시간이 92분 또는 129분으로 다르게 표기되기도 한다.

외부 링크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IMDb) 해당 항목
  • 올무비(AllMovie) 해당 항목
  •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 해당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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