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희(陸善熙, 1971년 12월 21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여자 탁구 선수이자 현재 지도자이다. 현재 미래에셋증권 여자탁구단의 감독을 맡고 있다.
경력
육선희는 2005년부터 2006년까지 성남시청 탁구단 코치로 활동하였으며,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대우증권 토네이도(현 미래에셋대우 토네이도)의 코치를 역임하였다. 2016년부터는 미래에셋증권 여자탁구단의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선수 시절의 구체적인 기록이나 성적에 대해서는 위키백과 정보가 제한적이며,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로는 그녀의 생년월일과 지도자 경력이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