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유한킴벌리 주식회사)는 한국의 생활용품 및 위생용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1992년에 미국의 종합 생활용품 회사인 Kimberly‑Clark와 한국의 기업 유한양행(현 유한양행) 간의 합작투자 형태로 설립되었다. 현재는 Kimberly‑Clark가 대주주이며, 유한양행은 소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
- 일회용 위생용품: 기저귀, 유아용 기저귀·물티슈, 여성 위생용품(생리대·팬티라이너) 등
- 가정용 종이제품: 화장지, 주방용 종이타월, 물티슈 등
- 의료용품: 의료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
주요 브랜드
- 하이픽(유아용 기저귀)
- 케어디(성인용 요실금 패드)
- 클린이(아동용 기저귀)
- 스카트(화장지) 등
기업 규모 및 재무
- 상장 여부: 코스피(KOSPI)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 매출: 2023년 기준 연간 매출은 약 2조 원대에 달한다. (정확한 수치는 연도에 따라 변동 가능)
- 직원수: 2023년 기준 약 8,000명(전국 및 해외 법인 포함)
해외 사업
유한킴벌리는 국내 시장 외에도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현지 법인 및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일부 제품은 현지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에 맞춘 라인업을 제공한다.
사회공헌 및 환경 정책
- 친환경: 재생 가능 원료 사용 확대 및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를 위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사회공헌: 아동복지, 여성 위생교육, 재난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고: 본 내용은 공개된 기업 보고서, 언론 기사 및 공식 홈페이지 등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정보는 기업의 공식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