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UN Security Council) 결의 제997호는 1995년 6월 15일 채택된 국제 결의문이다. 이 결의는 당시 유고슬라비아 연방이후의 분쟁 지역, 특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발생하고 있던 무력 충돌과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주요 내용
| 항목 | 내용 |
|---|---|
| 채택 일자 | 1995년 6월 15일 |
| 주제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및 전 유고슬라비아 지역의 상황 |
| 주된 조치 | • 유엔 보호군(UNPROFOR)의 임무 연장 (2025년 7월 31일까지) • 모든 당사자에게 휴전 및 사라예보 안전 협정(“Sarajevo Safe Areas”) 준수를 촉구 • 인도주의적 구호물자의 안전한 제공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 요구 |
| 투표 결과 | 전원 만장일치(15표 찬성, 0표 반대, 0표 기권) |
| 관련 문서 | UN 공식 문서 번호 S/RES/997(1995) |
의의
이 결의는 보스니아 전쟁 중 발생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개입을 나타낸다. 특히, UNPROFOR의 임무 연장은 현장에 배치된 평화유지군의 역할을 강화하고, 전쟁 피난민 및 민간인에 대한 보호를 목표로 했다.
후속 조치
결의 제997호 이후에도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여러 차례 연속적으로 UNPROFOR의 임무를 연장하고, 보스니아와 코소보 등에 대한 추가 결의들을 채택하였다.
비고
본 내용은 UN 공식 기록과 국제 언론 보도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조항의 상세 문구는 UN 문서 S/RES/997(1995)를 직접 참조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