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746는 1992년 3월 17일에 채택된 결의안이다. 이 결의는 구 소유고슬라비아 연방 내 분쟁 상황, 특히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을 다루었다.
주요 내용
- 휴전 촉구 – 당사자들에게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고, 무력 사용을 중단하도록 권고하였다.
- UNPROFOR 배치 승인 – 유엔 보호군(UNPROFOR)의 배치를 승인하여, 지정된 지역에서 민간인 보호와 휴전 감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였다.
- 인도주의적 지원 – 분쟁 지역에 인도주의적 구호 물자를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촉구하였다.
- 이전 결의 재확인 – 이와 관련된 이전 결의(예: 제713호, 제727호 등)를 재확인하고, 그 이행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을 명시하였다.
배경 및 영향
- 1990년대 초반, 유고슬라비아 해체 과정에서 발생한 민족·정치적 갈등이 격화되면서 다수의 인권 침해와 민간인 피해가 보고되었다.
- 결의 746은 국제 사회가 현지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 군사적 개입 대신 평화유지활동을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한 사례 중 하나이다.
- 이후 UNPROFOR는 크로아티아 및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전역에 파견되어, 현지의 휴전선 감시와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지원했다.
결의문 텍스트 요약
“안전 보장 이사회는 모든 당사자에게 즉각적인 휴전과 무력 사용 중단을 촉구한다. 또한, 유엔 사무국은 유엔 보호군을 해당 지역에 파견하여 민간인 보호와 휴전 감시 임무를 수행하도록 승인한다.”
※ 본 내용은 유엔 공식 기록 및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예: 위키피디아) 자료를 기반으로 요약하였다. 추가적인 세부 조항에 관한 구체적인 문구는 원본 결의문을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