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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517호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UN Security Council)는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결의를 채택한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517호”는 1982년 8월 4일에 채택된 안보 이사회 결의이다.

핵심 내용

구분 내용
채택 일자 1982년 8월 4일
주제 레바논 사태와 관련된 상황
주요 조치 - 이전 결의(특히 508·511·512·513·514·515·516 등)를 재확인하고, 레바논 주권과 영토 보전을 요구함.
- 레바논 내 모든 외국 군대·무장단체의 즉각적 철수를 촉구함.
-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의 활동 및 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함.
- 상황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관계국들의 협력을 요청함.
결의 번호 517
문서 번호 S/RES/517(1982)

배경

1982년 초부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을 군사 작전으로 침공하면서 현지의 군사·민간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이에 따라 국제사회는 레바논의 주권 회복과 민간인의 보호를 목표로 여러 차례 안보 이사회 결의를 채택하였다. 제517호는 이러한 연속적인 결의 중 하나로, 기존 결의를 강화하고 추가적인 이행을 촉구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영향

  • UNIFIL: 결의는 UNIFIL의 임무 수행을 지원하고, 현지에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강조하였다. 이는 UNIFIL이 레바논 남부에서 평화 유지 활동을 지속하는 데 중요한 정치적 근거가 되었다.
  • 국제적 압력: 이 결의는 레바논에서의 외국 군사 개입을 제한하고, 국제사회가 레바논의 주권을 인정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 후속 조치: 이후에도 안보 이사회는 레바논 사태와 관련된 여러 결의를 지속적으로 채택했으며, 제517호는 그 연속성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참고 문서

  • 유엔 공식 기록: S/RES/517 (1982)
  •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회의록 (1982년 8월)

주의: 본 내용은 유엔 공식 문서와 국제 언론 보도 등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조문 텍스트는 유엔 웹사이트의 원본 문서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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