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UN Security Council, UNSC) 결의 제196호는 1964년 12월 29일에 채택된 결의이다. 이 결의는 당시 진행 중이던 콩고(당시 자이르) 사태에 관한 것이며, 유엔 평화 유지 활동인 UN Operation in the Congo(ONUC) 의 임무 연장을 승인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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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연장
- ONUC의 임무를 1965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었다.
- 연장은 현지 상황의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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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요구
- 사태 진행 상황과 유엔 사무총장의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제출하도록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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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촉구
- 관련 회원국 및 지역 당사자들에게 협력을 촉구하고, 현지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도록 권고하였다.
이 결의는 콩고에서 발생한 내전과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사회가 평화 유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채택되었다.
※ 본 내용은 유엔 공식 문서 및 국제 관계 분야의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