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오르키스 감보아(Yuriorkis Gamboa Toledano, 1981년 12월 23일 생)는 쿠바 출신의 전직 권투 선수이다. 플라이급(51 kg)으로 2004년 아테네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2007년 프로 복싱으로 전향하였다. 프로 전향 이후에는 주로 페더급·슈퍼페더급·라이트급에서 활동했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세계 복싱 협회(WBA)와 국제 복싱 연맹(IBF) 페더급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였다.
주요 전적
- 올림픽 금메달(2004 아테네, 플라이급)
-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2005)
- 팬아메리칸 게임 금메달(2003)
프로 복싱 경력
- 프로 데뷔: 2007년 4월 27일
- 전적(전격): 35승(30KO)·18패·5무승부
신체·기술적 특징
키는 165 cm이며, 오소독스(stance) 자세를 사용한다. 빠른 풋워크와 높은 타격 속도가 그의 주요 전술적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기타
감보아는 쿠바 관타나모키 출신으로, 미국에 거주하면서 복싱 활동을 이어갔으며, 은퇴 후에도 권투 관련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출처: 위키백과(한국어) 및 공식 복싱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