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포드 우드럽 (Wilford Woodruff) (1807년 3월 1일 – 1898년 9월 2일)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4대 회장이다. 그는 교회의 초기 개척자이자 중요한 인물로서, 선교사, 사도, 기록 보관자로서 활동했다.
생애 초반:
- 뉴욕주 파밍턴에서 태어났다.
- 어린 시절 농장에서 일하며 자랐다.
- 어린 나이에 가족과 함께 제재소를 운영했다.
개종과 초기 교회 활동:
- 1833년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개종했다.
- 즉시 선교 사업에 참여하여 미국 남부와 동부에서 복음을 전파했다.
- 커틀랜드와 나부에서 교회 지도자들과 긴밀하게 교류했다.
교회에서의 역할:
- 1839년에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으로 부름받았다.
- 선교 사업을 통해 영국에서 수천 명을 개종시키는 데 기여했다.
- 교회 역사 기록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자신의 일기장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 솔트레이크 성전의 헌납을 감독했다.
교회 회장:
- 1889년에 교회 회장으로 지명되었다.
-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교회는 중요한 전환기를 맞았다.
- 가장 주목할 만한 업적은 1890년에 발표한 ‘공식 선언 1’으로, 일부다처제 관행을 중단하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은 유타가 미국 연방에 가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유산:
- 윌포드 우드럽은 교회 역사상 중요한 인물로 기억된다.
- 그의 일기장은 초기 교회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 그의 지도력은 교회가 현대 사회에 적응하고 발전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