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휘플(William Whipple, 1731년 7월 28일 ~ 1785년 11월 28일)은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정치인·군인·독립선언서 서명자이다. 그는 현재 미국 뉴햄프셔 주 출신이며, 식민지 시대에는 상인으로 활동하였다. 혁명 전쟁 기간 동안 대륙군 대령으로 복무했으며, 전쟁이 끝난 뒤에는 뉴햄프셔 주를 대표하여 제2차 대륙회의에 참석, 1776년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다. 이후에도 뉴햄프셔 주 의회와 연합 의회 활동에 참여했으며, 1785년 뉴햄프셔 주에서 사망하였다.
주요 연혁
| 연도 | 내용 |
|---|---|
| 1731 | 뉴햄프셔 주 프린스턴에서 출생 |
| 1770년대 초 | 지역 상인으로 활동, 사회적 영향력 확보 |
| 1775 | 미국 혁명 전쟁 발발 후 대륙군에 입대, 대령 계급 역임 |
| 1776 | 제2차 대륙회의 대표로 선출, 독립선언서 서명 |
| 1776‑1785 | 전후 정치 활동 지속(뉴햄프셔 주 의회·연합 의회) |
| 1785 | 뉴햄프셔 주에서 사망 |
유산
윌리엄 휘플은 독립선언서 서명자 중 한 사람으로 미국 건국 초기 정치·군사 지도층에 속한다. 그의 이름은 뉴햄프셔 주 내 여러 거리·기념물 등에 사용되며, 미국 독립운동의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 본 내용은 위키피디아, 브리태니커 백과 등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