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허브팜(영어: Wonju Herb Farm)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했던 사립 식물 박물관(식목원)이다. 1999년 농경지에 소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조성되었으며, 2005년에 개관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최초의 식물 박물관으로 운영되었다.
개관·폐관
- 개관일: 2008 년 5 월 10 일
- 폐관일: 2023 년 (원주역 인근 공공주택 개발 사업으로 인한 부지 재정비)
위치·면적
-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 887‑33번지(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건너편)
- 전시·재배 면적: 약 17,000 ㎡
전시·보유 식물
- 보유 식물 종수: 약 1,020 여종(허브·수목·수생식물·외래식물 등)
- 전시 구성: 13여 개의 테마 정원, 6개의 연못, 3개의 실내 전시실 등
주요 특징
- 허브와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에게 자연과 식물에 대한 교육·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 관내에 카페·기념품 샵이 마련돼 있었으며, 일부 구역에서는 허브 족욕·앵무새 관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전·향후 계획
폐관 이후 부지는 LH 임대주택 공급 구역으로 재개발되었으며, 원주허브팜은 횡성군 서원면 옥계리로 이전될 예정이다. 이전된 시설의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본 내용은 위키백과(원주허브팜) 및 관련 공공 자료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