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양면(熊陽面)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창군의 최북단에 위치한 면이다.
개요
- 위치: 경상남도 거창군 북단, 경상북도 김천시와 경계를 이룸
- 면적: 58.47 km²
- 인구: 약 1,836명 (2022년 3월 기준), 990세대
- 행정 구역: 7개 법정리, 21개 리, 34개 반
- 면사무소 소재지: 경남 거창군 웅양면 웅양로 1431 (노현리)
유래
'웅양'이라는 이름은 곰(熊)이 누워 있는 모양의 와웅산(곰내미)에서 '웅(熊)'을 따고, 남향의 양지바른 곳에 자리한다 하여 '양(陽)'을 붙여 '웅양(熊陽)'이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연혁
- 조선 말기: 웅양방(웅양면)과 적하현방(적하면)으로 나뉘어 있었음
-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웅양면과 적하면을 합하여 현재의 웅양면이 됨
법정리
| 리 | 주요 마을 |
|---|---|
| 한기리 | 원오산, 신오산, 백학동, 하곡, 한기 |
| 군암리 | 용전, 구수, 군암, 송산 |
| 산포리 | 산포, 석정, 우랑, 강천, 금광, 어인 |
| 노현리 | 노현, 원촌, 화동 |
| 동호리 | 동호, 뒹편 |
| 신촌리 | 아주, 신촌, 왕암, 장지 |
| 죽림리 | 운평, 구암, 유령, 죽림 |
특산물
- 포도, 사과, 고랭지 채소 등이 주 소득원
교육
- 웅양초등학교
- 웅양중학교
교통
- 국도 제3호선 (웅양로)
- 지방도 제1099호선 (우두령로)
웅양면은 거창군의 북쪽 관문으로, 산간 지대의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고랭지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