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세대 (프랑스어: Génération.s, le mouvement)는 2017년에 창당된 프랑스의 사회민주주의 정당이다.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브누아 아몽(Benoît Hamon)이 사회당(Parti Socialiste)을 탈당하여 창당하였다. 창당 당시의 명칭은 '7월 1일 운동'(Mouvement du 1er Juillet)이었으나, 이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창당 취지는 "좌파 혁신·결집"으로, 이념적으로는 모체가 된 사회당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정치적 스펙트럼은 중도좌파로 분류되며, 사회민주주의와 친유럽주의를 주요 이념으로 내세운다.
2019년 유럽의회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단 한 석도 얻지 못하는 데 그쳤다. 2022년 프랑스 국민의회 선거를 앞두고서는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정당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위키백과 등에 수록되어 있으나,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