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스촌(일본어: 殖蓮村, 가나: うえはすむら)은 일본 군마현 사와군에 속했던 옛 촌(村)이다. 현재는 군마현 이세사키시(伊勢崎市)의 일부 지역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정촌제(正町制) 시행에 따라 사이군(佐位郡) 우에하스촌이 설립되었다.
- 1896년 4월 1일: 군제 개편에 따라 사이군이 사와군(佐波郡)으로 통합되면서 우에하스촌은 사와군에 속하게 되었다.
- 1940년 2월 27일: 촌내 섬유공장 직원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여성 작업자 7명이 사망하고 공장 6동이 전소되는 사고가 있었다.
- 1940년 9월 13일: 구 이세사키정(伊勢崎町), 우에하스촌, 모로촌과 합병하여 이세사키시가 신설되었으며, 우에하스촌은 행정구역상 소멸하였다.
인구·행정
- 1935년 기준 사와군 인구는 8,027명이었으며, 우에하스촌은 이 인구에 포함되었다.
교육
- 우에하스촌 내에 위치한 사요군 우에하스 심상초등학교는 현재 이세사키시립 우에하스초등학교(伊勢崎市立上橋小学校)로 이어지고 있다.
참고 문헌
- 角川日本地名大辞典編纂委員会, 『角川日本地名大辞典 10 群馬県』, 角川書店,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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