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리키야(일본어: 上原 力也, うえはら りきや, 1996년 8월 25일 ~ )는 일본의 프로 축구 선수이다. 일본어 표기상의 한자는 '上原 力也'이며, 영문 표기는 Rikiya Uehara이다. 현재 일본 J2리그의 주빌로 이와타(Júbilo Iwata) 소속으로 뛰고 있으며, 포지션은 미드필더(수비형 미드필더)이다.
출신지와 신체 조건에 따르면, 우에하라 리키야는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 출신으로, 신장 174cm, 체중 66kg이며 오른발잡이이다. 등번호는 7번이다.
유소년 시절 주빌로 이와타 U-18 팀에서 성장한 그는 2015년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5년에는 J리그 U-22 선발팀에 소속되어 J3리그 경기에 출전한 기록이 있으며, 2021년에는 베갈타 센다이(Vegalta Sendai)로 임대 이적하여 J1리그에서 활약한 후 시즌 종료 후 주빌로 이와타로 복귀하였다.
주요 경력으로는 2018년 7월 19일 J1리그 카시마 앤틀러스 전에서 J1리그 첫 득점을 기록한 것이 알려져 있다. 2018 시즌부터는 팀의 부주장(副主将)을 맡기도 하였으며, 시즌 후반에는 주전 자리를 확보하며 팀을 이끌었다. 2023 시즌에는 J2리그에서 34경기 출전 8득점을 기록하는 등 공격 포인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대표팀 경력으로는 U-16 일본 대표(2012년), U-17 일본 대표 후보(2012년)로 선발된 이력이 있다. 또한 시즈오카현 대표로 국민체육대회(국체) 및 SBS컵 국제 유스 축구 대회에 참가한 기록이 있다.
우에하라 리키야는 일본 J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실존하는 프로 축구 선수로, 공신력 있는 정보 출처(일본 위키백과, J리그 공식 사이트, 주빌로 이와타 공식 사이트 등)를 통해 그 경력과 기록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