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토촌(일본어: 浦里村, うらさとむら)은 일본 나가노현 지사가타군(小県郡)에 설치되었던 촌(村)이다. 현재의 우에다시(上田市) 북서부 및 아오키촌(青木村) 일부 지역에 해당한다.
개요
우라사토촌은 일본 나가노현 중부, 지사가타군에 위치했던 행정 구역이다. 1889년 4월 1일 일본의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5개 촌의 구역이 통합되어 성립하였다. 폐지 당시 면적은 14.40km²였으며, 1955년 국세조사 기준 인구는 4,453명이었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5개 촌의 구역으로 우라사토촌이 성립하였다.
- 1957년 3월 31일: 촌이 분할·합병되어 폐지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우라사토촌의 일부(우라노, 오카, 니코다, 고시도 지역)가 우에다시의 일부 및 무로가촌(室賀村)과 합병하여 가와니시촌(川西村)이 신설되었고, 나머지 일부(도고 지역)는 아오키촌에 편입되었다.
이후 가와니시촌은 우에다시에 통합되어 현재 우에다시의 일부가 되었다.
지리
우라사토촌은 우에다시 북서부 지역에 위치하였으며, 촌내를 우라노강(浦野川)이 흐르고 있었다. 인접 자치체로는 우에다시, 지사가타군 시오다정(塩田町), 무로가촌, 아오키촌, 히가시치쿠마군 사카이촌(坂井村)이 있었다.
교통
철도
우에다온센전기궤도(上田温泉電軌) 아오키선(青木線)이 촌을 통과하고 있었으나, 1938년에 폐선되었다.
도로
국도 제143호선이 촌내를 통과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 『角川日本地名大辞典 20 長野県』(가도카와 일본 지명 대사전 20 나가노현)
이상과 같이 우라사토촌은 일본 나가노현에 실제로 존재했던 행정 구역으로, 1957년 폐지 이후 현재의 우에다시와 아오키촌에 그 영역이 계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