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18~39세)이 용인시의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이다. 약칭으로 '용청넷'이라고도 불린다.
설립 배경 및 법적 근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2020년에 처음 구성되었다. 법적 근거는 「용인시 청년기본조례」 제15조에 따른다.
주요 역할 및 기능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청년을 대표하는 소통과 협력 창구 역할
- 청년 의견 수렴 및 청년정책 제안
- 청년문제의 발굴, 조사 및 개선방안 모색
- 시행 중인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참여
-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청년 주제에 따른 분과 활동
조직 구성
네트워크는 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 총무로 구성된 사무국과 상임위원회, 그리고 6개 분과로 운영된다. 분과는 도시재생, 주거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취창업, 홍보 분야로 나뉜다.
위촉 기간 및 활동
위원의 위촉 기간은 1년이다. 분과별로 월 1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며, 워크숍, 청년정책 아카데미, 정책 제안대회, 청년 페스티벌, 성과공유회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활동 수당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추진 경과
- 제1기(2020. 7. ~ 2021. 6.): 60명 참여
- 제2기(2021. 7. ~ 2022. 6.): 83명 참여
- 제3기(2022. 7. ~ 2023. 6.): 100명 참여
- 제4기(2023. 7. ~ 2024. 12.): 63명 참여
- 제5기(2025. 1. ~ 2025. 12.): 73명 참여
- 제6기(2026. 1. ~ 2026. 12.): 100명 이내 모집
신청 자격
용인시에 거주하거나 용인시에서 재직·재학 중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