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버스터미널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시외버스터미널이다. 1974년 6월 18일에 설립되었으며, 전체 건물 연면적은 1,085m², 대합실 면적은 30m²이다. 2019년 1월 기준 하루 평균 150명이 이용하고 4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2층 건물로, 1층은 식당과 매표소, 대합실이 있고 2층은 다방으로 이용되었다. 2012년 6월 터미널 외부를 리모델링하여 '용문버스터미널' 간판이 설치되었으며, 2019년 3월 용문면 외곽으로 이전하여 현재의 위치(용문로 428)에서 운영 중이다. 운영 주체는 개인사업자이며, 고속버스는 운행하지 않고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농어촌버스)가 운행된다. 주요 시외버스 노선으로는 동서울-양평-용문-홍천 방면, 동서울-양평-용문-횡성 방면 등이 있으며, 직행좌석버스 G9311번이 잠실광역환승센터 방면으로 운행된다. 농어촌버스는 여주, 지평, 양동, 단월, 용두리, 홍천, 용문면 내 등 다양한 방면으로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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