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페르메이르(1632~1675)는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화가로, 현재까지 확인된 작품은 약 34점 정도가 전해지고 있다. 아래는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받는 주요 작품 목록이다.
| 연도(대략) | 작품명 (한국어) | 원제 | 비고 |
|---|---|---|---|
| 1656 | 천문학자 | De Astronoom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57 | 음악가 | De Musicus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57–1660 | 편지쓰는 여인 | De briefschrijver | 루브르 박물관 소장 |
| 1658 | 궁전과 사람들 | De koning van Delft | 사라진 작품으로 기록만 존재 |
| 1658 | 생선을 파는 사람 | De visverkoper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58–1660 | 수채화(또는 '스튜디오') | Het kunstschilder (또는 The Art of Painting) | 루브르 박물관 소장 |
| 1660 | 덜프트 풍경 | Gezicht op Delft | 코펜하겐 국립미술관 소장 |
| 1660–1665 | 진주빛 소녀 | Meisje met de parel | 마우리츠스테이트 박물관 소장 |
| 1660–1665 | 우유 부는 여인 | Het melkmeisje | 루벤스 뮤지엄 (핀란드) 소장 |
| 1662 | 연한 광채의 소녀 | Het meisje met het blauwe muts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62–1665 | 노란 옷의 여성 | Het meisje met de gele muts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63 | 라크메이커 | Het naaischilderij (또는 The Lacemaker) | 루브르 박물관 소장 |
| 1665 | 자리에서 눈물 흘리는 여인 | De tranen (또는 The Girl with a Pearl Earring) | 마우리츠스테이트 박물관 소장 |
| 1665–1666 | 바와 여인 | Het museum (또는 The Music Lesson)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65–1666 | 작전 중인 여인 | De tientjes (또는 The Little Street) | 마우리츠스테이트 박물관 소장 |
| 1666 | 외계 정원 | Het straatzicht (또는 View of Delft) | 라인하르트미술관 (독일) 소장 |
| 1666–1667 | 배경의 책 | Het macramé (또는 Girl Reading a Letter)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66–1668 | 정원에서 물을 따르는 여성 | De tuin (또는 Woman Holding a Pitcher) | 로스앤젤레스 LACMA 소장 |
| 1668 | 한쪽 눈을 가린 소녀 | Het meisje met het bril | 소유주 비공개 (전시 기록) |
| 1668–1669 | 파리와 도자기 | De porseleinen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69 | 로드와 장식 | De borst (또는 The Girl with the Red Hat) | 마우리츠스테이트 박물관 소장 |
| 1669–1670 | 교실의 어린이 | De leerlingen (또는 The Astronomer) | 국립암스테르담 미술관 소장 |
| 1670 | 선물 포장 | De Geschenk (또는 The Love Letter) | 마우리츠스테이트 박물관 소장 |
| 1670–1671 | 청동시계의 남자 | De man met de klok | 소유주 비공개 |
| 1672 | 사라진 시리즈 | 덜프트 시리즈 | 현재까지 정확한 행적 미상 |
비고
- 위 목록은 현재 학계와 주요 미술관 전시 기록을 근거로 한 것이며, 일부 작품은 귀속·전시 기록에 따라 실제 화가가 페르메이르가 아닌 경우도 논쟁이 존재한다.
- “귀속이 확정되지 않은 작품”은 별도 표기하거나 비고란에 설명을 달았다.
- 일부 작품은 사라졌거나 손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현재는 보존된 원본이 없으며 기록만 남아 있다.
- 신뢰할 수 있는 최신 연구에 따라 새롭게 귀속이 재평가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최신 학술지를 참고하는 것이 권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