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무라 켄이치(ヨシムラ ケンイチ, 吉村謙一, 1974년 3월 29일 출생)는 일본 국적의 배우로, 대한민국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개요
요시무라 켄이치는 일본에서 태어나 배우 활동 이전에 일본의 프로 축구 클럽인 요코하마 플뤼겔스(Yokohama Flügels)에서 프로 축구 선수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대한민국으로 이주하여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일본인 역할을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의 한자 표기는 '吉村 謙一'로 확인되나, 일부 자료에서는 '吉村 健一'로도 표기된다.
학력
명지전문대학 사회체육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력
축구 선수 은퇴 후 연기자로 전향하여 대한민국에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2년부터 국내 주요 방송사의 드라마와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주로 일본인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주요 작품
영화
- 《미스터 고》(2013) - 주니치 통역 역
- 《아이리스 2: 더 무비》(2013)
- 《소녀이야기》(2011) - 목소리 출연
- 《가비》(2011) - 요시무라 역
- 《불꽃처럼 나비처럼》(2009) - 일본군 장교 1 역
- 《인사동 스캔들》(2009) - 구로다 센터 직원 역
- 《무방비도시》(2008) - 일본남 1 역
- 《기담》(2007) - 목소리 출연
드라마
- 《임진왜란 1592》(KBS1, 2016) - 소 요시토시 역
- 《화정》(MBC, 2015) - 마루노 상단 오른팔 역
- 《조선 총잡이》(KBS2, 2014) - 하세가와 한조 역
- 《빠스켓 볼》(tvN, 2013) - 형사부장 역
- 《아이리스 2》(KBS2, 2013) - 키무라 역
- 《마의》(MBC, 2012) - 일본 야쿠자 두목 역
- 《각시탈》(KBS2, 2012)
- 《더킹 2Hearts》(MBC, 2012) - 호텔 지배인 역
- 《가시나무새》(KBS2, 2011) - 일본인 바이어 역
- 《생초리》(tvN, 2011) - 일본인 역
- 《이웃집 웬수》(SBS, 2010) - 일본인 디자이너 역
- 《제중원》(SBS, 2010) - 사토 역
- 《아이리스》(KBS2, 2009) - 내각조사실 요원 역
- 《그 남자의 나라》(SBS, 2009)
- 《착신아리》(TV아사히, 2005)
- 《대장금》(MBC, 2003) - 일본 관리 역
- 《야인시대》(SBS, 2002) - 일본군 보좌관 역
소속
소속사는 디플래닛 엔터테인먼트로 알려져 있다.
신체 정보
키 180cm로 확인된다.
인물 정보 종합
요시무라 켄이치는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일본 국적의 배우로,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서 일본인 역할을 전문적으로 맡아 온 인물이다. 국내 작품에서 일본 문화권 인물을 연기하는 특화된 포지션을 구축해 왔다. 개인에 관한 상세한 사생활 정보나 추가적인 경력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