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하루미(吉田晴美, 1972년 1월 1일 ~ )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입헌민주당 소속의 중의원(하원)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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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요시다 하루미는 일본의 제49대 중의원 의원이다. 도쿄도 제8구(스기나미구 일부)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입헌민주당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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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및 경력 야마가타현 가호쿠정 출신으로, 릿교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대학 졸업 후 영국 버밍엄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하였다.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증권사 영업직 및 파견 사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2021년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입헌민주당 공천으로 도쿄도 제8구에 출마하였다. 당시 해당 지역구의 현역 의원이었던 자유민주당의 중진 이시하라 노부테루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초선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는 당시 선거에서 세습 정치인 및 중진 의원을 꺾은 이변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 주요 활동 정치적으로는 가계 지원, 교육의 무상화,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 등을 강조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실시된 입헌민주당 대표 선거에 입후보하여 여성 후보로서 당내 쇄신을 주장하였으나, 낙선하였다. 입헌민주당 내에서는 소장파 여성 의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