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요들은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운영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세계관에 등장하는 가상의 종족이다. 공식 명칭은 영어 “Yordle”이며, 한국어 위키 및 공식 자료에서는 ‘요들’이라고 표기한다.
개요
요들은 룬테라(Runeterra)와 겹쳐 있는 영혼 세계의 한 지점인 ‘밴들 시티(Bandle City)’에서 유래한 작은 키의 영혼형 존재이다. 현재는 밴들 시티를 비롯해 데마시아, 아이오니아, 빌지워터, 타곤 등 다양한 지역에 흩어져 살아가며, 각 지역 사회와 교류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는 0.6~0.8 m 정도의 신장과 2~2.5등신 비율을 가진 ‘SD형’ 외형이 특징이며,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각 4개인 점도 공통적인 특징이다.
어원·유래
‘요들’이라는 표기는 영어 ‘Yordle’을 한글 음절로 옮긴 것으로, 별도의 고유 어원이 존재한다기보다 게임 내 종족명을 한국어화한 결과이다. 종족 자체는 라이엇 게임즈가 만든 창작물이며, 실제 전통 문화나 민속 설화와 직접적인 연관은 확인되지 않는다.
특징
| 구분 | 내용 |
|---|---|
| 신체적 특성 | 평균 신장 55~75 cm, 2~2.5등신 비율, 몸 전체가 털로 뒤덮인 경우가 많으며 큰 귀와 4개의 손·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일부 고대 요들은 양서류형, 혹은 큰 체격을 가진 변형도 존재한다. |
| 수명 | 인간보다 현저히 긴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영혼 세계와 연결돼 시간의 흐름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다. |
| 성격·문화 | 대체로 낙천적이고 활달한 성격을 띠며, 장난기와 순수함이 강조된다. 다만 개별 요들마다 성향 차이가 있어, 악행을 저지르는 경우도 보고된다. |
| 기술·마법 |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마법·기술 능력을 보이며, 특히 하이머딩거와 같은 요들은 마법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
| 언어 | ‘밴들어’를 기본 언어로 사용한다. 다수의 지역 언어와도 교류가 가능하다. |
| 전투 특성 | 몸집이 작아 히트박스가 작아지는 특성 때문에, 논타겟 스킬을 사용하는 적에게 유리한 포지션을 차지한다. 일부 요들은 물리·마법 피해를 혼합해 사용한다. |
관련 항목
- 밴들 시티 – 요들의 고향이자 영혼 세계와 연결된 주요 거점.
- 요들 챔피언 – 티모, 룰루, 하이머딩거, 베이가, 뽀삐, 코르키, 럼블, 케넨, 아무무, 나르, 피즈 등 다수의 챔피언이 요들 종족으로 분류된다.
- 룬테라 유니버스 – 요들이 속한 전체 세계관으로, 다양한 종족·지역·스토리가 존재한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요들이 등장하는 게임 자체이며, 게임 내 설정·스토리와 연계된 공식 위키 및 개발자 인터뷰가 주요 정보원이다.
※ 위 내용은 공식 위키·게임 내 설정 등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세부 사항은 최신 업데이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