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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 망누손

올라프 망누손(노르웨이어: Olaf Magnusson, 1099년 ~ 1115년 12월 22일)은 노르웨이 하르드라다(Hardråda) 왕조의 제5대 공동 국왕이다.

출생 및 가계 올라프 망누손은 1099년 노르웨이 국왕 망누스 3세(맨발왕 망누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이복형제로는 외위스테인 1세와 시구르 1세가 있다.

즉위 및 공동 통치 1103년 아버지 망누스 3세가 아일랜드 원정 중 전사하자, 당시 4세에 불과했던 올라프는 노르웨이의 국왕으로 즉위했다. 그러나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형제들은 그가 단독으로 통치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논의 끝에 올라프, 외위스테인, 시구르 세 형제가 노르웨이의 공동 군주가 되기로 합의했다. 공동 재위 기간(1103년~1115년) 동안 외위스테인이 올라프의 섭정 역할을 수행하며 노르웨이를 안정시키고 국력을 향상시켰다.

십자군 참여 1107년 노르웨이는 십자군의 예루살렘 왕국 원정에 참여하였으며, 이는 올라프의 재위 기간 중 벌어진 중요한 대외 사건이다. 노르웨이는 1111년까지 십자군 원정에 참여했다.

사망 올라프 망누손은 1115년 12월 22일 급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15세에서 16세로, 어린 나이에 요절하였다. 그가 사망한 후에도 두 형인 외위스테인 1세와 시구르 1세의 통치가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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