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읍(溫陽邑)은 과거 충청남도 아산군에 존재하던 읍이다. 현재는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폐지되었으며, 아산시 온양동 일대 등에 해당한다.
역사
-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에 따라 아산군 온양면이 설치되었다.
- 1931년 4월 1일: 온양면이 온양읍으로 승격되었다.
- 1986년 1월 1일: 온양읍이 온양시로 승격되어 아산군에서 분리되었다.
- 1995년 1월 1일: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하여 아산시가 출범함에 따라 온양읍(당시 온양시) 행정 구역은 아산시 온양동(온양1동~온양6동) 등으로 재편되었다.
특징 온양읍은 조선 시대부터 온양온천으로 유명하여 온천장으로 발달하였으며, 일제강점기 읍 승격 이후 행정, 교통, 상업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였다. 온양시로 승격한 이후에도 충청남도 내륙의 주요 도시로 기능하다가 1995년 도농복합시 형태의 아산시 통합에 따라 기초자치단체 지위를 상실하였다.
현재 행정 구역 구 온양읍(이후 온양시) 지역은 현재 아산시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4동, 온양5동, 온양6동 및 배방읍, 탕정면, 음봉면 등의 일부 지역으로 편입되어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