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고스게촌(生子菅村)은 일본 이바라키현 사시마군(猿島郡)에 존재했던 촌(村)이다. 현재의 반도시(坂東市) 북부 지역에 해당한다. 일본의 지방자치단체로 실제로 존재했던 행정 구역으로, 확인된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서술한다.
개요
한자 표기는 生子菅村이며, 가나 표기는 おいごすげむら이다. 간토 지방의 이바라키현 사시마군에 속해 있었다. 1889년 일본의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사시마군 오이고스게촌으로 성립되었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사시마군 오이고스게촌이 성립되었다.
- 1955년 2월 1일: 사카사이야마촌(逆井山村)과 합병하여 도미사토촌(富里村)이 성립되었다. 이와 동시에 오이고스게촌은 폐지되었다.
폐지 이후의 변천
오이고스게촌이 사카사이야마촌과 합병하여 성립된 도미사토촌은 이후 구쓰카게정(沓掛町)과 합병하여 도미사토정(富里町)이 되었으며, 이어서 사시마정(猿島町)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의 반도시(坂東市)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편입되었다.
위치
좌표는 북위 36° 06′ 14″, 동경 139° 51′ 37″ 부근으로, 이바라키현 남서부의 사시마군 지역에 해당한다. 현재의 반도시 북부 지역과 대응된다.
이상과 같이, 오이고스게촌은 일본의 행정 구역 개편 과정에서 소멸된 과거의 촌으로, 현재는 독립된 자치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해당 지역은 오늘날 반도시의 일부로 통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