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라일리(Austin Riley, 1997년 4월 1일 출생)는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프로 야구 선수이다. 현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의 3루수(와일드 포지션: 3루, 내야 다재다능)로 활동하고 있다.
초기 생활 및 교육
- 출생: 1997년 4월 1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 가족: 아버지는 전직 대학 야구 선수였으며, 어머니는 교육 현장에서 일했다.
- 고등학교: 마이애미 중앙 고등학교(Miami Central High School)에서 야구를 시작, 3루수와 외야수로 활약하며 지역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대학: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에서 플로리다 게이츠(Florida Gators) 소속으로 뛰었으며, 2015년 신인 시즌에 주목할 만한 타격 능력을 선보였다.
프로 야구 경력
| 연도 | 구단 | 주요 성과 |
|---|---|---|
| 201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신인 계약) | 1라운드 5번째 전체 지명 |
| 2016 | 마이너리그 (마이애미 마리너스, 라스베가스 레이더스 등) | 1군 승격, 0.336 타율 기록 |
| 201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MLB 데뷔) | 9월 3일 데뷔 경기, 1안타·1루타 기록 |
| 201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정규 시즌 139경기 출장, 27홈런·83타점·0.291 타율 |
| 202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코로나19 단축 시즌 51경기에서 12홈런·33타점·0.277 타율 |
| 202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올스타 선정(3루수), 31홈런·107타점·0.298 타율,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 |
| 202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40홈런·102타점·0.267 타율, 두 번째 올스타 선정 |
| 202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35홈런·89타점·0.280 타율, 수비에서도 골드글러브 수상 후보로 거론 |
주요 업적 및 수상
- MLB 올스타: 2021, 2022
- 월드시리즈 챔피언: 202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골드글러브 후보: 2021, 2023 (수비력 및 포지션 다재다능성 인정)
- 플레이오프 MVP 후보: 2021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결정적인 타점 기록
선수 스타일 및 평가
- 타격: 파워와 컨택 능력을 겸비한 좌타자. 풀 스윙을 중시하며, 장타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 수비: 주로 3루수로 활약하지만, 1루와 외야(좌익수)에서도 수비가 가능해 팀 전술에 유연성을 제공한다.
- 리더십: 팀 내에서 침착한 성격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태도로 신인 및 베테랑 선수들 사이에서 신뢰를 받고 있다.
개인 생활
- 가족: 결혼한 상태이며, 2021년 첫 아들을 출산하였다.
- 사회 공헌: 애틀랜타 지역 청소년 야구 캠프와 교육 프로그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 취미: 골프와 비디오 게임(특히 전략 시뮬레이션) 등, 경기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즐긴다.
참고: 본 항목은 2024년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시즌 진행에 따라 최신 통계와 수상이 추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