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첨단소재(OSUNG Advanced Materials)는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본사를 둔 디스플레이 광학용 보호 필름 및 기능성 필름 제조 기업이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종목코드 052420으로 상장되어 있다.
개요
동사는 1991년 6월 22일에 설립되었으며, 2018년 2월 7일 기존 오성LST에서 장비사업부문과 소재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오성첨단소재(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주요 제품은 TFT-LCD 및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광학용 보호 필름과 기능성 필름이다.
사업 내용
주력 사업은 디스플레이 광학용 보호 필름 및 기능성 필름의 제조 및 판매이다. 해당 필름은 디스플레이 패널의 표면 보호 및 광학 특성 향상을 위해 사용된다. 과거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디스플레이 소재사업이 차지할 정도로 주력 사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으나, 이후 일부 사업 부문의 매각 및 구조조정이 진행되었다.
역사
- 2018년, 사업 다각화를 위해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CanabisMedical)을 설립하고, 카이스트(KAIST)와 협력하여 의료용 대마(카나비노이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 2024년 미국 대선 당시 카멀라 해리스 후보가 마리화나 합법화를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관련주로 거론되어 주가 변동성을 보인 적이 있다.
- 2025년, 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다.
- 이후 디스플레이 소재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조선·해양 분야로의 사업 전환을 추진한 바 있다.
재무 및 지배구조
2025년 기준 매출액은 약 1,464억 원이다. 주요 주주로는 이스트버건디 외 1인이 약 19.3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김유신이다.
참고 사항
위 정보는 주로 기업 공시 및 위키백과 자료에 기반하며, 상장 기업이므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정기적인 재무 정보 및 공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