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역은 대한민국 경기도 오산시 신장동에 위치한 철도역이다. 주로 다음과 같은 교통망을 제공한다.
| 구분 | 내용 |
|---|---|
|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KORAIL) |
| 노선 | - 경부선 (Gyeongbu Line) - 서울 지하철 1호선 (Line 1) |
| 개통연도 | 1905년 (경부선 개통 시점) 2005년 9월 1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연장 노선에 포함 |
| 역구조 | 지상역. 승강장은 2면(상행·하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
| 주요 시설 | - 무인 자동 발권기 - 매표소 - 승강장 내 승강보조시설 (에스컬레이터, 승강기) - 편의점·카페 등 소규모 상업시설 |
| 연결 교통 | - 버스 환승센터: 오산시내·인근 지역 버스와 연계 - 택시 승강장 |
| 주변 주요 시설 | - 오산시청 - 오산문화예술회관 - 오산시청 앞 광장 및 상업지구 |
| 일일 승객량(예시) | 2022년 기준 평균 일일 승객 수는 약 30,000명(통합 교통량, KORAIL 통계) |
특징
- 역사적 의미: 경부선의 초기 구간에 포함된 역으로,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군사·물류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도시화와 함께 역 주변이 상업·주거 지역으로 개발되었다.
- 교통 허브: 서울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이 동시에 운행되며, 대중교통 환승이 용이해 광역 교통망의 중요한 결절점으로 기능한다.
- 접근성: 승강기와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다.
참고
본 내용은 한국철도공사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개한 공식 데이터와 기존 백과사전 기록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정보는 각각의 운영기관 공지 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