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돌아왔다는 대한민국 소설가 김영하(金英夏)의 단편소설이자, 이를 원작으로 한 2014년 개봉 영화, 그리고 2025년 발매된 가수 황영웅의 트로트 싱글곡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소설
김영하의 단편소설 《오빠가 돌아왔다》는 2004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2020년 9월 30일 복복서가에서 재출간되었다. ISBN은 979-11-91114-00-3이다. 동명의 표제작을 포함하여 〈그림자를 판 사나이〉 등 총 8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현대적 감수성과 속도감 있는 문체로 일상의 결정적 단면을 포착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영화
2014년 3월 20일 개봉한 대한민국의 드라마·액션 영화이다. 노진수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제작사는 타임스토리, 배급사는 마운틴픽쳐스이다. 상영 시간은 94분이다.
주요 출연진:
- 손병호: 백원만 역
- 김민기: 백태봉 역
- 이아현: 고귀순 역
- 한보배: 백세주 역
- 여민주: 로미 역
줄거리: 백원만(손병호)은 아들 백태봉(김민기)과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위키백과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다.
노래
가수 황영웅이 2025년 10월 17일 발매한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작사와 작곡은 버거머거, 영지가 맡았으며, 편곡 또한 이들이 참여하였다. 장르는 트로트 및 성인가요에 해당한다.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아왔다는 고백과 약속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