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라촌(小原村)은 아이치현 니시카모군(西加茂郡)에 속했던 촌이다. 2005년 4월 1일, 도요타시(豊田市)에 편입 합병되어 소멸하였다.
개요 아이치현 북부, 야하기강(矢作川) 상류 지역에 위치하였다. 2005년 3월 31일까지는 니시카모군에 속했으나, 이튿날인 4월 1일 후지오카정(藤岡町), 아스케정(足助町), 아사히정(朝日町), 이나부정(稲武町), 시모야마촌(下山村)과 함께 도요타시에 편입되면서 자치체로서의 역사를 마감하였다. 현재는 도요타시 오바라 지구(小原地区)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메이지 22년) 10월 1일: 정촌제 시행에 의해 니시카모군 오바라촌이 성립하였다.
- 2005년(헤이세이 17년) 4월 1일: 도요타시에 편입 합병되어 오바라촌이 폐지되었다.
교통
- 철도 노선이 촌 내를 통과하지 않았으며, 도로 교통이 중심이었다.
- 주요 도로: 국도 419호선 등.
명소・문화재
- 오바라 종이(小原和紙): 일본 전통 종이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 시코리자쿠라(四季桜): 사계절 피는 벚꽃으로 유명하며, 오바라 종이와 함께 지역의 상징적인 관광 자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