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촌 (大見村, 오미무라)은 과거 일본 가가와현 오카와군에 존재했던 촌이다. 현재는 사누키시의 일부가 되었다.
역사
- 1899년 2월 15일: 다카마쓰촌(高松村)과 오카와촌(大川村)이 합병하여 오미촌으로 발족했다.
- 2002년 4월 1일: 히키타정(引田町), 오치아이정(大内町), 시로토리정(白鳥町), 오카와정(大川町), 츠다정(津田町) 등과 합병하여 사누키시가 발족하면서 오미촌은 폐지되었다.
지리
오미촌은 가가와현의 동부에 위치했으며, 오카와군에 속해 있었다. 현재 사누키시의 중앙부에서 동부 지역에 해당한다.
현재
오미촌의 옛 지역은 사누키시 오카와초 오미(さぬき市大川町大見) 등의 지명으로 남아있으며, 사누키시의 일부로서 행정 및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
같이 보기
- 사누키시
- 가가와현
- 일본의 폐지된 시정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