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쓰촌 (大三村, 오미쓰무라)은 과거 일본 이바라키현 다가군(多賀郡)에 존재했던 촌이다. 현재는 다카하기시(高萩市)의 일부에 해당한다.
역사
- 성립: 1889년 4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시모오미쓰촌(下大三村), 카미오미쓰촌(上大三村), 야마나카촌(山中村) 등 3개 촌이 합병하여 오미쓰촌이 성립되었다. 당시 이바라키현 다가군에 속했다.
- 지리 및 경제: 오미쓰촌은 주로 산간 지역에 위치하였으며, 농업과 임업이 주요 산업이었다. 주변 지역에 비해 인구가 많지 않은 농촌 지역이었다.
- 폐지: 1954년 11월 23일, 인접한 다카하기정(高萩町)과 합병하여 다카하기시가 출범하면서 오미쓰촌은 폐지되었다. 이로써 오미쓰촌은 행정 구역으로서의 역사를 마감하고 다카하기시의 일부가 되었다.
현재
오미쓰촌의 옛 구역은 현재 다카하기시의 오미쓰(大三) 지구로 남아있으며, 지명과 일부 지역 행정 구역명에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참고 문헌
- 『高萩市史』(다카하기시사), 다카하기시 편찬.
- 일본 지방자치단체 연혁 관련 자료
분류
- 일본의 폐지된 촌
- 이바라키현의 역사
- 다카하기시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