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는 2016년에 개봉한 영국·미국 합작 영화이다. 원제는 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이며, 제프리 유진(Jeffrey Eugenides)의 동명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 감독은 버 스티어스(Burr Steers)이고, 영화는 로맨스 코미디와 호러, 패러디 장르가 혼합된 형태로 제작되었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원제 | 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 |
| 한국어 제목 |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
| 개봉일 | 2016년 2월 5일(미국) |
| 감독 | 버 스티어스 (Burr Steers) |
| 각본 | 제프리 유진, 제레미 셸리 (Jeremy Shelley) |
| 제작사 | 마라톤 필름, 레인보우 프로덕션 등 |
| 배급사 | 레전드 필름 |
| 러닝타임 | 108분 |
| 국가 | 영국, 미국 |
| 언어 | 영어 |
| 장르 | 로맨스 코미디, 호러, 패러디 |
| 주요 출연 | 릴리 제임스(Lily James) – 엘리자베스 베넷, 샘 라일리(Sam Riley) – 피츠윌리엄 대시, 마이클 퍼스(Michael P. Fisher) – 조지 윌리엄스, 마이클 로슨(Michael Loxton) – 찰스 빙리, 제시카 차즈(Jessica Chastain) – 레이디 로버트 |
줄거리
19세기 초 영국을 배경으로 한 제인 오스틴의 대표 소설 오만과 편견을 패러디한 내용이다. 베넷 가문의 다섯 자매는 사회적 결혼 시장을 누비는 한편, 전국을 위협하는 좀비(언데드)와의 전투에도 참여한다. 엘리자베스 베넷은 특수 전투 훈련을 받은 용감한 여성으로, 일련의 사회적 갈등과 불가사의한 좀비 위협 속에서 피츠윌리엄 대시와 복잡한 관계를 형성한다. 영화는 로맨스와 코미디 요소를 유지하면서, 좀비와의 전투 장면을 통해 액션 및 호러적인 요소를 가미한다.
제작 및 배경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는 2010년 출판된 제프리 유진의 소설을 영화화한 첫 사례이며, 기존 고전문학을 현대적인 장르와 결합하는 시도로 주목받았다. 촬영은 영국의 여러 로케이션에서 진행되었으며, 의상 및 세트 디자인은 19세기 빅토리아 양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좀비 전투 장면을 위한 특수 효과와 메이크업이 적용되었다.
반응
비평적 평가는 대체로 혼재되었다. 로맨스와 코미디, 호러 장르를 동시에 구현하려는 시도는 일부 관객과 평론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지만, 스토리 전개와 장르 혼합이 일관성을 결여했다는 비판도 있었다. 영화는 평점 평균이 5.5/10(IMDb) 수준이며, 국내·외 흥행은 제한적이었다.
참고
- IMDb, “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 (2016)”.
- Wikipedia, “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 (film)”.
- Variety, “‘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 Review”.
(본 내용은 공개된 백과사전 및 신뢰할 수 있는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