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자리 세타1 C(Theta¹ Orionis C, HD 37022)는 오리온자리의 트라페지움 성단에 위치한 주계열 O형 별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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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위치
- 적경: 05ʰ 35ᵐ 16.5ˢ, 적위: –05° 23′ 23″ (J2000)
- 거리: 약 410 ± 20 광년(≈ 125 pc)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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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특성
- 스펙트럼형: O6 Vp ((f)) — 고온·고질량의 청색 초거성.
- 질량: 약 40 ~ 45 태양질량.
- 반지름: 약 10 ~ 12 태양반경.
- 광도: 태양의 약 200,000 배에 달한다.
- 효과온도: 약 39,00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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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학적 역할
- 트라페지움 성단의 가장 밝고 질량이 큰 구성원 중 하나이며, 오리온 성운(Orion Nebula, M 42)의 주요 이온화원으로 작용한다.
- 강한 자외선 방출이 주변 가스와 먼지를 전리시켜, 성운의 밝은 발광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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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이력
- 19세기 말부터 광학 망원경으로 확인되었으며, 스펙트럼 분석을 통해 O형 별임이 규명되었다.
- 고해상도 적외선 및 전파 관측을 통해 주변 물질과의 상호작용, 별풍선(stellar wind) 특성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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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명칭
- Theta¹ Orionis C, θ¹ Ori C, 1 Theta Ori C 등으로도 표기된다.
이와 같이 오리온자리 세타1 C는 천문학적으로 잘 문서화된 객체이며, 별 형성과 성운 물리학 연구에 중요한 기준점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