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키촌(愛宕村) — 1955년까지 존재했던 일본 이와테현(岩手県) 에사시군(江刺郡)의 촌(村)이다. 현재의 오슈시(奥州市)에 해당한다.
개요
| 항목 | 내용 |
|---|---|
| 한자 표기 | 愛宕村 |
| 가나 표기 | おだきむら |
| 위치 | 이와테현 에사시군 |
| 면적 | 12.72 km² |
| 인구 | 5,939명 (1954년 12월 기준) |
| 폐지일 | 1955년 2월 10일 |
연혁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町村制) 시행과 함께 에사시군 오다키촌이 성립하였다.
- 1955년 2월 10일 — 이와야도정(岩谷堂町), 이데촌(伊手村), 이나세촌(稲瀬村), 다와라촌(田原村), 다마사토촌(玉里村), 히로세촌(広瀬村), 후지사토촌(藤里村), 야나가와촌(梁川村), 요네사토촌(米里村)과 합병하여 에사시정(江刺町)이 되었다.
- 이후 에사시정은 에사시시(江刺市)로 승격되었다가, 2006년에 미즈사와시(水沢市) 등과 합병하여 오슈시(奥州市)가 되었다.
특징
- 읽기: 한자 愛宕은 일반적으로 일본어에서 '아타고(Atago)'로 읽지만, 이 촌의 경우 특수한 지명 읽기로 오다키(Odaki)라고 읽는다. 이는 '愛宕'이라는 한자에 '오다키'라는 고유한 훈독(지명 유래)이 적용된 사례이다.
- 위치: 이와테현 남부, 기타카미강(北上川) 유역에 위치했으며, 현재 오슈시의 중심부에 해당한다.
- 산업: 농업(특히 논농사)이 주산업이었으며, 에사시 지역은 예로부터 쌀 생산이 활발했던 지역이다.
※ 참고: 같은 한자 '小滝村'를 '오다키촌'으로 읽는 경우도 있으나(예: 니가타현의 小滝村), 이 문서에서 다루는 오다키촌(愛宕村)은 이와테현에 있었던 별개의 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