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레만(독일어: Jens Lehmann, 1969년 10월 10일~ )은 독일의 전직 축구 골키퍼이자 감독·방송인이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과 다수의 유럽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아스날(Arsenal)과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에서의 활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가 및 청소년 축구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혁
| 연도 | 소속팀 / 역할 | 주요 활동 및 업적 |
|---|---|---|
| 1988–1998 | 헐스키다 오우버하우스(헐스키다) | 프로 데뷔, 독일 분데스리가 1선수 경력 시작 |
| 1998–2002 | 바이에른 뮌헨 | 베르츠 올라프와 경쟁하며 경기 출장, 2001년 독일 컵 우승 |
| 2002–2008 | 아스날 | 프리미어리그 2회 우승(2003–04, 2005–06), 2005–06 시즌 무패 챔피언십, 2006년 FIFA 월드컵 독일 국가대표팀 골키퍼(3경기 출전) |
| 2008–2009 |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2009년 프랑스 리그 2위 |
| 2009–2010 | 헐스키다 오우버하우스(복귀) | 클럽 전통적인 골키퍼로 복귀, 2010년 은퇴 선언 |
| 2010~현재 | 방송·코치 | 독일 ZDF·ARD 등에서 경기 해설, 아스날 청소년 아카데미 및 독일 축구협회(Kicker) 청소년 프로그램에서 코칭 활동 |
국가대표 경력
- 독일 국가대표팀 (1998–2006)
- 공식 경기 61경기 출장
-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 (예선 라운드부터 2차전까지 골키퍼)
- 2006년 FIFA 월드컵 홈그라운드 개최국으로서 3경기 출장, 8강 진출
주요 수상·영예
-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골키퍼 (2005)
- PFA (프로페셔널 풋볼 어소시에이션) 팀 오브 더 이어 (2005)
- 독일 축구 연맹(DFA) 골키퍼 오브 더 연도 (2002, 2005)
- UEFA 유로 2000 및 2004 대회 참가
은퇴 후 활동
- 독일 텔레비전 채널 ZDF·ARD에서 경기 해설 및 분석가 활동
- 아스날 청소년 아카데미와 독일 축구협회(Freie Fußballschule)에서 골키퍼 교육 프로그램 진행
- 2021년 “The Goalkeeping Academy” 설립, 전 세계 청소년 골키퍼 육성 목표
참고 사항
- 옌스 레만은 활발한 경기 스타일과 강력한 페널티킥 방어 능력으로 ‘스위스 아미 나이프’라 불리며, 현대 골키퍼의 전형적인 모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 2005년 아스날이 무패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시즌에는 모든 경기에서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한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골키퍼가 되었다(총 9경기 무실점).
위 내용은 2024년까지 공개된 자료와 공식 기록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