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군·봉화군은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상북도 영주군 선거구와 봉화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으며, 제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다시 영주군 선거구와 봉화군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관할 지역: 당시 경상북도 영주군과 봉화군 전역을 관할하였다.
존속 기간: 1963년부터 1971년까지(제6대, 제7대 국회의원 선거).
의원 정수: 1인.
역대 국회의원:
- 제6대 국회의원 선거(1963년): 김창근(민주공화당) 당선.
- 제7대 국회의원 선거(1967년): 김창근(민주공화당) 당선.
이전 선거구: 영주군, 봉화군 (각각 별개 선거구).
이후 선거구: 영주군, 봉화군 (각각 별개 선거구로 분리).
이 선거구는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1971년 제8대 총선 직전까지 약 8년간 유지되었으며, 두 차례 선거 모두 민주공화당 소속 김창근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후 선거구 조정으로 다시 영주군과 봉화군이 각각의 독립 선거구로 분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