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경찰서는 충청북도경찰청 소속의 경찰서로, 충청북도 영동군 일대의 치안, 교통, 범죄수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 관서이다. 소재지는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계산로 55 (또는 영산로 32)이다.
연혁 1945년 10월 21일 국립경찰 창설과 동시에 영동경찰서가 개서되었다. 1946년 4월 10일 행정기구 개혁으로 제10구경찰서로 개칭되었다가 이후 다시 영동경찰서로 환원되었다. 1997년 7월 30일 신청사가 준공되었으며, 2021년 9월 민원실 리모델링이 이루어졌다.
조직 영동경찰서장 아래에 청문감사인권관, 종합민원관, 112종합치안상황실이 있으며, 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안보외사과 등 4개 과가 편성되어 있다.
관할 지구대·파출소·치안센터 영동경찰서는 중앙지구대를 비롯하여 심천치안센터, 용산파출소, 학산파출소, 양산치안센터, 양강파출소, 용화치안센터, 황간파출소, 추풍령치안센터, 상촌파출소, 매곡치안센터 등 11개 관할 기관을 두고 있다.
참고사항 일부 인터넷 정보에서 "영동경찰서"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경찰서로 소개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서울 강남구 일대를 관할하는 경찰서의 공식 명칭은 "서울강남경찰서"이며, "영동경찰서"라는 명칭의 경찰서는 서울에 존재하지 않는다. 영동경찰서는 충청북도 영동군에 소재한 경찰서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