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 클럽은 1992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감독 | 차성호 |
| 각본 | 김종서 |
| 제작사 | Y.S.B |
| 촬영 | 정정원 |
| 편집 | 현대원 |
| 음악 | 이종식 |
| 개봉일 | 1992년 6월 20일 |
| 상영 시간 | 98분 |
| 언어 | 한국어 |
| 관람 등급 | 연소자불가 |
줄거리
대경실업 이사실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혜경(전세영 분)은 선배 성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학창시절 스키 선수였던 성희가 스키장에서 실족사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혜경은, 여비서들의 모임이 열리는 호텔의 영업 담당 직원 영민(이대근 분)을 알게 된다. 그러나 외국 바이어 접대에 불려나가는 등 중역들의 노리개가 된 자신의 처지 때문에 영민을 멀리한다. 이후 영민의 진심을 느끼고 그와 함께 성희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조사 과정에서 성희가 오랫동안 회장의 비서로 근무하며 회장과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혜경은 회장에게 접근할 기회를 노리다가, 회장이 머무는 별장으로 향한다. 산속을 헤매던 혜경은 회장에게 구출되고, 회장은 그녀를 비서로 특채한다. 회장실 비서로 근무하며 회장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던 혜경은 그가 마약 중독자이며 성희를 살해한 범인임을 확신하고 물적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이를 눈치챈 회장에게 납치당하지만, 별장까지 추격해 온 영민에게 구출되면서 두 사람은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다.
캐스팅
- 전세영
- 이대근
- 최동준
- 이무정
- 박양희
- 박선주
- 최미미
- 김운하
- 이정민
- 김영인
- 한문숙
장르 및 키워드
해당 작품은 멜로드라마 장르에 속하며, 비서, 스키장, 실족사, 의문사, 마약 중독, 납치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영화의 영어 제목은 The Female Secretary Club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