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 토바티(Elisa Tovati, 본명: 엘리자 투아티 / Élisa Touati)는 프랑스의 배우, 가수, 텔레비전 방송인이다.
생애 및 배경 1976년 3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러시아계와 모로코계 유대인 혈통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연극에 관심을 보였으며, 10대 시절에는 프랑스 프로그램 《Y'a pas d'lézard》에서 공동 진행자로 활동했다.
연기 활동 1993년 영화 《Golden Balls》와 TV 시리즈 《Premiers baisers》를 통해 데뷔하였다. 이후 《Navarro》, 《Highlander》, 《Extrême Limite》 등 여러 TV 영화와 시리즈에 출연했다. 2001년 영화 《La Vérité si je mens! 2》에서 조제 가르시아의 여자친구 역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2007년에는 장 뒤자르댕이 출연한 《99 Francs》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TF1의 댄스 경연 프로그램 《Danse avec les Stars》 시즌 5에 참가했다.
음악 활동 2002년 첫 싱글 〈Moi, je t'aime pour rien〉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하였고, 같은 해 첫 앨범 《Ange Étrange》를 발매했다. 2006년 두 번째 앨범 《Je ne mâche pas les mots》를 발매하였으며, 2011년에는 벨기에 가수 톰 다이스(Tom Dice)와의 듀엣곡 〈Il nous faut〉로 프랑스 싱글 차트 6위, 벨기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같은 해 세 번째 앨범 《Le syndrome de Peter Pan》을 발매했다.
음반 목록
- 《Ange Étrange》 (2002)
- 《Je ne mâche pas les mots》 (2006)
- 《Le syndrome de Peter Pan》 (2011)
- 《Cabin 23》 (2014)
사생활 2006년 유니버설 뮤직 프로듀서 세바스티앵 소세즈(Sébastien Saussez)와 결혼하였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참고 본명은 엘리자 투아티(Élisa Touati)이나, 예명으로 토바티(Tovati)를 사용하고 있다. 위키백과 한국어판에는 본 항목이 등재되어 있으며, 프랑스 배우 및 가수로서의 활동이 확인되는 실존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