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윌리엄스(Amy Williams, 1992년 2월 13일 출생)는 영국 출신의 스켈레톤 선수이다. 영국 스케이트클럽 스켈레톤 팀(Silver Skeleton Club)에서 훈련했으며, 주로 남성 스켈레톤 경기에서 활약한 남성 선수를 코치하였다.
주요 경력
- 2012년 세계 스켈레톤 챔피언십: 실버 메달 수상
-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 금메달 획득, 영국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 2015년 세계 스켈레톤 챔피언십: 브론즈 메달 수상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8위 입상
학력 및 초기 경력 윌리엄스는 영국의 셀프레소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스케이트와 럭비를 병행하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2008년 스켈레톤에 입문하여 영국 스켈레톤 연맹의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기록 및 특징
- 개인 최고 기록: 56.6초(2014년 소치 올림픽 트랙)
- 스켈레톤 경기에서의 일관된 스타트 기술과 곡선 구간에서의 안정성이 평가받는다.
- 2015년 이후로는 영국 스켈레톤 연맹의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기타 에이미 윌리엄스는 스켈레톤 외에도 영국 내외에서 스포츠 홍보 및 청년 스포츠 교육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2023년 현재까지도 활발히 경쟁에 임하고 있으며, 차기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 대회 참여를 목표로 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