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X(AirAsia X)는 말레이시아에 기반을 둔 장거리 저비용 항공사이다. 본사는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하며, 주요 허브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공항 코드: KUL)이다. 2023년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에어아시아 X는 다음과 같은 대륙·국가에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
- 동남아시아: 방콕(태국), 싱가포르, 방다르(인도네시아), 하노이(베트남), 다낭(베트남),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마닐라(필리핀), 푸껫(태국) 등
- 동아시아: 도쿄(일본), 오사카(일본), 홍콩(특별행정구), 타이베이(대만)
- 남아시아: 뉴델리(인도), 뭄바이(인도)
오세아니아
- 호주: 골드코스트,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브라운 힐(부산) 등
중동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유럽
- 영국: 런던(히드로) – 현재는 제한된 시즌 운항
- 프랑스: 파리(샤를 드 골) – 과거 운항 기록이 있으나, 최신 운항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남미·북미
- 현재 에어아시아 X는 북미·남미 직항 운항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운항 특성
- 대부분의 노선은 점-대-점 직항 형태이며, 기내 서비스는 저비용 항공사의 표준을 따른다.
- 주요 노선은 주 2~7회 운항되며, 시즌에 따라 빈도 및 운항 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
- 항공기는 보잉 777-200LR 및 보잉 787-9을 사용한다.
최근 동향(2022~2023년)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에어아시아 X는 일부 노선을 재개하고 새로운 시장(예: 베트남 내륙 도시)으로 확대했다.
- 2023년 1월 기준,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의 신규 노선이 추가되었으며, 호주 내 여러 도시와의 연결이 강화되었다.
참고 사항
- 항공사의 공식 웹사이트 및 최신 항공권 예약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운항 스케줄이 가장 정확한 정보원이다.
- 일정, 기종, 서비스 사양 등은 계절별, 정책별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여행 계획 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