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바스케스 (스페인어: Edwin Vásquez, 1923년 7월 28일 ~ 1993년 3월 9일)는 페루의 사격 선수였다. 그는 1948년 런던 올림픽 남자 50m 권총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이 금메달은 페루가 올림픽에서 획득한 최초의 금메달로 기록되며, 에드윈 바스케스는 조국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역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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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바스케스 (스페인어: Edwin Vásquez, 1923년 7월 28일 ~ 1993년 3월 9일)는 페루의 사격 선수였다. 그는 1948년 런던 올림픽 남자 50m 권총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이 금메달은 페루가 올림픽에서 획득한 최초의 금메달로 기록되며, 에드윈 바스케스는 조국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역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