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페냐 트리비뇨는 멕시코의 정치인이다. 그는 제도혁명당(PRI)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이달고주에서 여러 중요한 직책을 역임했다.
페냐 트리비뇨는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이달고주의 주도인 파추카 데 소토(Pachuca de Soto)의 시장을 지냈다. 이후 이달고주 재정 및 공공행정 장관을 역임하는 등 주 정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국가 정치 무대에서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이달고주 제2지구 연방 하원의원(Federal Deputy)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멕시코 상원의원(Senator of the Republic)으로 재직하며 입법 활동에 참여했다. 그의 정치 경력은 주로 이달고주와 멕시코 연방 정부에서의 공직 봉사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