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돔은 미국 작가 스티븐 킹(Stephen King)의 2009년 작품 Under the Dome의 한국어 번역 제목이다. 이 소설은 거대한 투명한 돔이 작은 마을을 완전히 둘러싸면서 외부와의 모든 연결이 차단된 상황을 배경으로, 주민들 사이에 발생하는 사회적·심리적 갈등과 생존 투쟁을 그린 장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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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번역
- 원서 출판: 2009년, 하퍼콜린스(HarperCollins)
- 한국어 번역본: 2011년(또는 그 이후) 국내 출판사에서 출간, 번역 제목은 “언더 더 돔”으로 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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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미국 메인 주의 작은 마을 체리코브(Chester’s Mill)가 갑자기 거대한 돔으로 봉쇄된다.
- 외부와의 물자·정보 교환이 차단되면서 마을 내 권력 구조가 재편되고, 생존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된다.
- 소설은 인물들의 심리 변화와 사회 현상을 통해 통제와 자유, 도덕성 등에 대한 질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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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매체
- Under the Dome은 미국 CBS에서 2013 ~ 2015년 방영된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제작되었다.
- 한국어 제목 “언더 더 돔”은 해당 텔레비전 시리즈가 한국에 소개될 때도 동일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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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및 사용 맥락
- “언더 더 돔”은 영어 원제 Under the Dome를 그대로 음역한 형태이며, ‘돔(dome)’은 ‘구(球) 형태의 구조물’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 문학·영화·드라마 등 대중 매체에서 작품명을 언급할 때, 또는 해당 작품의 내용과 관련된 토론·비평에서 사용된다.
※ 위 내용은 스티븐 킹의 소설과 그 번역·보도된 관련 매체에 대한 일반적인 객관적 정보이며, 별도의 추가적인 문화적 파생 용어로서 “언더 더 돔”이 널리 알려진 개념이라는 근거는 현재까지 확인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