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선 (魚浚善, 1937년 ~ 2021년)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정치인이다. 경방그룹의 전 회장이자 제1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어준선은 1937년에 태어나 대한민국 경제 발전기에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특히 섬유 산업을 기반으로 한 경방그룹을 현대적인 종합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방은 그의 리더십 아래 섬유뿐만 아니라 화학, 유통,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한국 경제의 주요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기업 경영 외에도 정치 분야에 참여하여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제11대 국회의원(민주정의당 소속)으로 활동했다. 국회의원 재임 기간 동안 산업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수립에 관심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21년에 별세했으며, 그의 기업가 정신과 정치적 활동은 대한민국 산업화 시대의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 [[분류:1937년 태어남]] [[분류:2021년 죽음]] [[분류:제11대 국회의원]] [[분류:경방그룹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