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욱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1965년 8월 10일에 태어났다. 그는 서울예술대학(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를 전공했으며, MBC 특채 탤런트로 방송계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연극의 매력을 발견하고 십수 년간 무대 위에서 활동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기영, 허준호, 최민수 등과 함께 1980년대 후반 연극계의 청춘스타로 활약했던 인물로 언급된다.
출연 작품으로는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필모그래피가 있다. 드라마의 경우 1988년 MBC 《우리 읍내》를 시작으로, 《제2공화국》(1989), 《서울 시나위》(1989), 《물 위를 걷는 여자》(1992), 《영웅일기》(1994), 《째즈》(1995), 《모델》(1997), 《예감》(1997), 《줄리엣의 남자》(2000), 《때려》(2003),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2004), 《샐러리맨 초한지》(2012), 《돈의 화신》(2013), 《너희들은 포위됐다》(2014), 《내일을 향해 뛰어라》(2015), 《끝에서 두번째 사랑》(2016), 《배가본드》(2019), 《빅마우스》(202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확인된다. 영화로는 《청춘시대》(1988), 《코리안 커넥션》(1990), 《몽중인》(2002) 등에 출연한 기록이 있다.
또한 제주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명의 인디 뮤지션도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나, 이는 별개의 인물이다.
위 정보는 한국어 위키백과, 나무위키, 더위키,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등 복수의 공개 정보원을 참고하여 정리한 것으로, 양형욱은 대한민국 텔레비전 및 영화 분야에서 활동한 실존 배우로서 공신력 있는 정보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