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부안초등학교는 대한민국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부안리(현 양평군 단월면 단월로 302-17)에 있었던 공립 초등학교이다. 현재는 폐교된 학교로, 과거에 존재했던 교육기관이다.
연혁 개요
양평부안초등학교의 전신에 해당하는 교육기관의 설립 연대와 관련하여 자료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60년 4월 6일 단월국민학교 부안분교장으로 개설되었으며, 1962년 12월 21일 부안국민학교로 승격된 뒤 1963년 3월 4일 개교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반면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의 폐교 관련 자료에는 설립일자가 1958년 5월 1일로 기재되어 있어, 설립 시점에 대한 기록 간 차이가 존재한다.
이후 연혁은 다음과 같다.
- 1964년 3월 1일: 명성분교장 편입
- 1982년 3월 1일: 병설유치원 개원
- 1996년 3월 1일: 국민학교 명칭 변경에 따라 양평부안초등학교로 개칭
- 2004년: 폐교 (위키백과에는 2004년 2월 24일,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자료에는 2004년 2월 28일로 기록)
폐교 이후 현황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자료에 따르면, 이 학교의 폐교 시점은 2004년이며 교지 면적은 10,717㎡, 건물 면적은 1,109.85㎡였다. 폐교 이후 해당 부지는 재활용 교육 및 공방 용도로 임대되어 활용되고 있다. 주변 지역 여건은 강원도와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명비발디 스키장이 위치해 있다. 지역은 농촌마을로 교통은 양호한 편이다.
동문 커뮤니티
폐교 이후 동문들이 모교를 찾을 구심점을 잃게 되자, 사이버 공간에서 동문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해 온라인 동문 카페가 개설되기도 하였다.
양평부안초등학교는 농촌 지역의 소규모 초등학교로서 존재하다가 학생 수 감소 등의 요인으로 폐교된 사례로 이해할 수 있다. 구체적인 폐교 사유나 그 당시의 학생 수 등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