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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어사업소

양양연어사업소는 한국수산자원사업단(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소속의 사업소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송현리 424-1에 위치한다.

개요

양양연어사업소는 연어를 비롯한 내수면 생명자원의 관리·연구·방류를 담당하는 국내외적으로 중추적인 기관이다. 종전에는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소속의 '냉수성어류연구센터'였으나, 2011년 한국수산자원사업단(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출범에 따라 사업단 소속 양양연어사업소로 변경되었다.

주요 연혁

  • 1985년: 연어 종묘(치어) 방류량 381만 마리
  • 2003년: 대한민국, 북태평양소하성어류위원회(NPAFC) 가입
  • 2010년 7월: 냉수성어류연구센터 민영화(수산자원사업단 이관) 추진으로 논란 발생
  • 2010년 11월 17일: 수산자원사업단 본사 부산광역시로 결정, 냉수성어류연구센터 → 양양연어사업소로 변경 확정
  • 2011년: 한국수산자원사업단 출범과 함께 양양연어사업소로 개편
  • 2015년: 연어 치어 방류량 1,500만 마리로 증가

주요 기능 및 역할

  • 연어 종묘(치어) 생산 및 방류
  • 연어 자원 조성 및 관리
  • 내수면 생명자원 연구
  • 연어 모천국(母川國)으로서 연어 치어 방류 및 회귀 등 총체적 관리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지사(포항) 산하에서 내수면생명자원센터 역할 수행

조직 체계

  • 소속: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舊 한국수산자원사업단)
  • 상위 기관: 동해지사(포항)
  •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119 (송현리 424-1)
  • 전화번호: 033-671-0050 / 033-671-0330

특징

양양연어사업소는 우리나라 연어 자원 관리의 핵심 기관으로, 매년 남대천을 통해 회귀하는 연어 자원을 보호하고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양양군은 2027년 본격 운영을 목표로 남대천변에 국내 최초의 연어자연산란장을 조성 중(약 232억 원 투입)이며, 이는 양양연어사업소와 연계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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